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장애학생지원센터는 장애학생 뿐만 아니라 비장애학생 모두를 위해 열린공간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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청각장애

장애이해자료 02

청각장애

장애에 대한 편견과 잘못된 인식을 고치고 바르고 정확한 정보를 알려드립니다.

정의

선천적 혹은 후천적으로 야기된 청각 기능의 비정상적 작동으로 인하여 소리를 전달받는 과정에서 정보를 정확하게 인지할 수 없는 상태를 말합니다. 즉 청각 기관의 결함이나 청력이 손실되면서 외부의 소리를 잘 듣지 못하며 의사소통에도 장애를 갖게 되는 경우입니다.

장애인복지법에서의 정의

  • 두 귀의 청력손실이 각각 60데시벨 이상인 자
  • 한 귀의 청력손실이 80데시벨 이상, 다른 귀의 청력손실이 40데시벨 이상인 자
  • 두 귀에 들리는 보통 말소리의 명료도가 50퍼센트 이하인 자

특수교육진흥법에서의 정의

  • 두 귀의 청력손실이 각각 90데시벨 이상인 자
  • 청력손실이 심하여 보청기를 착용하여도 음성언어에 의한 의사소통이 불가능하거나 곤란한 자
  • 일상적인 언어생활 과정에서 청각의 기능적 활용이 불가능하여 일반인과 함께 교육받기 곤란한 자

원인

청각장애의 원인은 귀의 구조 중 손상 부위에 따라 전음성과 감음신경성의 두가지 유형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.
  • 전음성 청각장애 : 외이나 중이와 같은 소리를 전달하는 기관의 질환으로 내이에까지 도달하는 소리의 양이 줄어들어 나타나게 됩니다.
  • 감음신경성 청각장애 : 내이의 달팽이관이나 청각 신경섬유들, 다른 감각 기전의 손상의 원인이 되며 청력손실이 심합니다.
청각장애는 선천적 원인에 의해 청각 기관이나 청력 손실을 입는 경우가 드물어 90% 이상이 후천적 원인에 의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.
  • 선천적 원인 : 임신 중 산모의 풍진, 바이러스성 질환, 영양실조, 알코올 및 약물중독, 산모 복부에 구타 등 축격이 있을 경우 산모의 정신적 쇼크 등
  • 후천적 원인 : 분만 과정에서 태아의 외상, 출생 후 질병과 사고, 모체 풍진, 유전, 뇌막염, 중이염, 소음 등

특성

  • 언어요소가 많은 과목에 학습 지체의 경향이 나타날 수 있으며 읽기, 문자 학습, 작문에도 제약이 따른다.
  • 경도의 난청일 경우 말과 언어의 지체가 특별히 나타나지 않지만, 중도 난청은 어휘력이 한정되어 있을 수 있고 발음상의 문제를 가질 수 있으며, 언어이해와 사용에 부족함을 보일 수 있다.
  • 고도 난청일 경우는 말과 언어발달이 지체되고 말소리를 잘 구분하지 못하기 때문에 의사소통에 많은 어려움을 겪게 된다.

청각장애인을 대할 때

  • 청각장애인과 대화를 할 때에는 발음을 확실하게 하고 입 모양을 커게 하여 천천히 말합니다. 글을 써 필담을 하거나, 수화를 하는 방법도 있습니다.
  • 청각장애인들이 듣지 못한다 하여 함부로 대하거나 반말을 하지 않도록 주의하고 예의바르게 대합니다.
  • 청각장애인과 함께 자리를 할 때 건청인끼리 속삭이며 대화하는 것은 실례입니다.
  • 일을 알려줄 때에는 눈으로 알아볼 수 있도록 글로 써서 설명을 하거나 시범을 보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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